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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일에 논란이 되었던 부분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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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03 16:28 조회9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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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먼길 오신 회원분들께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제 건전한 충돌과 염려의 뜨거운 의견을 주신부분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 부분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3. 회의안건
② 국가정책제안 및 운영 승인의 건
 가. 『국제결혼안전 아카데미』 국가정책제안 및 운영 승인의 건
 나. 『국제결혼중개(비영리) 공익법인』 국가정책제안 및 운영 승인의 건

공고한 안건 2항 승인 요청
하나는 국가에 정책제안을 하겠다는 것을 승인 요청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국가에 제안한 내용으로 직접 우리 단체에서 운영을 할수 있게 승인을 요청한 것임.
여기서 중요한 것은 승인을 해준다고 해서 무조건 해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확실한 시스템이 완결되지 않으면 스스로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안 합니다.

하지만 특징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방식은 아닙니다.
가장 염려하는 부분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할 것이냐 입니다.
현재 우리의 국제결혼 가장 큰 문제는 모르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문제 마무리 즉 이혼소송이나 업체와의 마무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마무리만 공정하게 제대로 잘 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국제결혼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상대 여성이든 업체이든)

우리 단체의 복안을 아직은 공개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잘못되었을때 이 부분만 말씀드리면
첫째는 나와 결혼한 외국여성이 도망 못갑니다, 막무가네식 의도된 이혼 요구, 거짓과 조작 못합니다,
만약 잘못되거나 도망 가더라도  공정하고 제대로 끝냅니다.

가. 『국제결혼안전 아카데미』
나. 『국제결혼중개(비영리) 공익법인』 (법인제도를 국가에 제안한다는 것이지 우리단체가 법인을 낸다는 것이 아님, 제안의 내용 즉 시스템을 말함) 이 두 가지가 하나 입니다. 따라서 모르고 하는 국제결혼은 없습니다. 나의 결혼에 업체는 없습니다. 다만 나의 결혼을 도와주는 주변 사람들만 있습니다.(가정을 이루고 사는 동안까지)

세세하고 방대한 내용을 국가에 제안하는 것입니다. 국가에 제안을 왜 하느냐면 국가가 일정부분 역활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안을 받아들이든 안 받아 들이든 우리 단체가 그대로 실시하겠다는 것입니다. 만약 하는 일에 문제가 생기면 당장하지 않습니다. 총회에서 승인을 해줬다고 계속 실시하지 않습니다. 할수 있을때 합니다. 그 시기는 언제일지 모릅니다. 물론 국가에 제안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중요한 것 한 가지는 우리 시스템을 상대국에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이것이 안 되면 할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이 국가의 역할 일 수 있어서 제안하는 것이고 만약 안 된다면 우리 민간 차원에서 할 수 있는지를 적극 추진하는 중입니다.
 
저는 이 일을 하면서 여러분께 약속한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몇 차레에 걸쳐서 공개하였음)
첫째 : 목숨을 걸고 하겠다.
둘째 : 뜻맞고 마음맞은 사람 서너 사람만 있으면 우리 일을 해결할 수 있다. (여러분들은 우리 뒤에서 자기 일 열심히 하면 된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현재와 같이 거짓 조작이 판치는 우리의 결혼은 결혼이 아닙니다. 이것을 완전히 종식해야 합니다. 인생을 걸고 하는 결혼으로 더 이상 피눈물나는 장난을 더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이 일은 먼저 경험한 우리가 반드시 해야합니다. 안전한 국제결혼을 하여 행복한 결혼을 해야할 권리를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

더 질문 있으시거나 혹은 의견 그리고 국제결혼 교육, 국제결혼안전에 대해 의견 주실분은 본 홈페이지 제안과 의견이나 저에게 연락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소장 김형하 올림 (010-7373-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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